Enter keywords and press Return to search.


LVIR seeks inspiration in loose silhouettes and strict lines of traditionally masculine apparel, thus expanding gender boundaries and confronting the mass-culture understanding of womanhood. The subtle art of being a woman it is: with her strength growing within and sheer beauty regardless of sexuality, a woman should stay true to herself. LVIR apparel is designed just to draw attention to the woman without labeling her as “sexy”, “bossy”, “bluestocking”, “tomboy”. Being sleek, simple, and comfortable all at once, LVIR designs are referred to as “soft masculinity”, combining the most practical and classy styles from all genders.

With a neutral yet elegant approach like this, LVIR is a perfect fit for every woman, who braves the challenges of day-to-day life and is never afraid to express her personality. Think of Jean Cocteau’s loose-fit dandy suits meet Cate Blanchett in “Blue Jasmine”: a powerful look which does not oblige a woman for anything, but serendipitously inspires with its hidden tenderness. LVIR takes its name from the French “la viere”, which means “the light”, as embracing and emphasizing the inner light is what the brand pursues.

Rather than advancing a single designer’s aesthetic and philosophy, LVIR strives to work closely with the artisans involved in each step of the production process for any given piece of attire, allowing the brand to create an end product with unprecedented attention to detail. This reflects the key philosophy point of the LVIR creative director: by adding handcrafted details or stitches and incorporating unusual details, she feels closer to her customer, imagining what kind of person would be wearing a particular piece. LVIR believes, that detail is the element that could establish a connection between the creator and the wearer – and thinking of people is a source of inspiration itself.

LVIR는 넉넉한 실루엣과 전통적인 남성의복의 선에서 영감을 받으며, 이로인해 성별의 경계를 넓히고 여성성에 대한 대중문화적(선입견적인) 이해에 맞서고 있다. 여성이라는 그 섬세한 아름다움: 내면은 강인하고 성적인 것에 상관없이 순전히 아름다움으로, 여자는 자기 자신에게 충실해야 한다.

LVIR 의류는 '섹시함', '보이시힘', '톰보이'라는 딱지를 붙이지 않고 여성의 관심을 끌기 위해 디자인됐다. 매끈하고 심플하며 편안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LVIR 디자인은 모든 성별의 가장 실용적이고 품격 있는 스타일을 조합하여 "부드러운 남성성"이라고 일컬어진다.
이처럼 중립적이면서도 우아한 접근법으로 LVIR는 일상 생활의 고난을 용감하게 이겨내고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 모든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인 브랜드다.

Jean Cocteau의 루즈핏 댄디 수트가 Cate Blanchett의 '블루 재스민'과 만난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어떤 것이든 여성에게 의무감을 주지 않는 강렬한 룩이지만 그 속에는 숨겨진 부드러움이 있어 우리들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

LVIR는 '빛'을 뜻하는 프랑스어 'la viere'에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내면의 빛을 포용하고 강조하는 의미로 이름을 따왔다. LVIR는 단일 디자이너의 미학과 철학을 발전시키기보다는 주어진 의상에 대한 제작 과정의 각 단계에 관여하는 장인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기 위해 노력하며, 브랜드가 전례 없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한다. LVIR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중요 포인트 철학으로 수공예 디테일이나 스티치를 넣거나 꿰매고 흔하지 않은 유니크한 디테일을 넣음으로써 어떤 종류의 사람이 어떤 제품을 입게 될지를 상상하면서 그녀의 고객과 더 가까워진 느낌을 준다는 것을 반영한다.

LVIR는 디테일이 만드는 사람과 옷을 입는 사람 사이의 연결을 확립할 수 있는 요소라고 믿고 있으며, 사람들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영감의 원천이라고 한다.


EM Tower 8F, 144, Seongsui-ro, Seongdong-gu, Seoul, Republic of Korea




Monday to Friday. 10am - 7pm
Saturday to Sunday. none-service


+82 70 4200 6717